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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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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아시아 최대 "드론쇼 코리아" 부산 벡스코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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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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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번 드론쇼에서는 드론산업의 글로벌 리더 6개국 40명이 연사로 나서 4차 산업 혁명의 주역인 드론산업의 비전과 전략, 미래기술 과제들을 제시하고 최근 드론의 새로운 활용 분야로 주목닫고 있는 분야들도 소개한다.  

 

특히 올해에는 전주시에서 세계최초로 드론을 이용한 스포츠 '드론축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드론을 공처럼 만들어 공중에 있는 골대로 드론이 통과하면서 점수를 얻는 '드론축구'는 현재 전국 70여 개 팀이 만들어지고 지부들이 설립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종목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승수 전주시장은 "드론 제작은 중국이 9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드론 제작으로는 경쟁력이 떨어져 축구라는 종목에 적용을 시켰다"며 "해외에서도 축구단 설립 움직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2025년에는 전주에서 드론축구 세계월드컵을 개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드론축구는 레저 스포츠 분야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찰충과 시업체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며 "다만 드론의 체공시간이 최대 7분 정도밖에 되지 않아 기술력 발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작성일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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